2008년 3월 15일. 운영하고 있는 동호회 Flyava를 통해 잘 아는 형님의 부탁으로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족히 한 시간은 걸리는 노량진이라는 낯선 곳에.....
얼마 전 인터넷 서핑 중에 한가지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. 시작페이지가 다음인지라.. 익스플로러를 열고 메일 확인을 하러 가려던 참에 가운데 배너 광고를 보게 되었지요. 오피.....
1년 8개월간의 빵 굽기를 마감했습니다. 2009/11/16
2008년 3월 15일. 운영하고 있는 동호회 Flyava를 통해 잘 아는 형님의 부탁으로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족히 한 시간은 걸리는 노량진이라는 낯선 곳에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. 그저 토스트 가게에서의 알바..
11월에 접어들어 오랜만에 남기는 글 2009/11/08
11월.. 시간 참 빠르네요. 생각해보면 대학교 4학년을 마치기까지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, 또 다른 꿈을 찾아가기 위해서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요. 10월 공학경진대회 참가를 비롯하여 중간고사 기간, 그리고 원서 접수..
실타래에서 스페셜 씰 받았어요! 2009/10/04
드디어 실타래 썸머 판타스틱 어워드에서 받은 씰을 메인에 걸었습니다! 이게 도대체 무슨 어워드냐구요? http://blog.sealtale.com/433 그런게 있답니다.. 우리 실타래끼리 아는 비밀~ (오글오글) 여기서 저는..
실타래 판타스틱 어워드 2관왕! 2009/09/04
지난 여름 7월에 실타래에서 2009 판타스틱 어워드가 시작되었지요. 참 가지각색의 부문별 시상이 이루어질거라는 예고를 받았습니다. 크게 실타래랑 친해요 부문, 실타래 홍보 부문, 블로그훈 부문, 특별한 타래 부문 네 가지로..


